'더 어렵게'라는 것은 악의적으로 난이도를 높였다는 뜻이 아닙니다.
탐색과 육성 속에서 플레이어 각자가 직접 여러 가지를 시험해보고 역경을 극복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입니다.
다크 소울 2의 개발자, 타니무라 유이의 인터뷰에 포함된 내용이다. 다크 소울 2에는 아마나의 제단, 녹아내린 철성 등등 '좆같다'라고 부를 수 있는 지역들이 많다. 이런 여러 '좆같음'에도 불구하고, 프갤럼들이 다크 소울 2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좆'같기로 유명한 다크 소울 2의 아마나의 제단. 다크 소울 2 플레이어들의 입담에 따르면, 이 지역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모친상을 수도 없이 겪어봤다고 한다.
필자는 '좆같다'라는 부분에서 그 힌트를 찾았다. '어떤 게임이나 소설, 또는 그런 작품에 등장하는 것에 집착하는 것'을 젋은 세대의 은어로 '~을 빤다'라고 한다.
고로 '좆'같은 다크 소울 2에 '집착하는 것'은 다시 말해 '좆''~을 빤다'로 설명이 가능하며, 구강성교와 관련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구강성교는 남성이 받는 경우를 fellatio, 여성이 받는 것을 cunnilingus라고 하는데, 이 글에서는 남성기를 빠는 것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므로 fellatio로 설명한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정의하는 구강성교 - 펠라티오에 대한 뜻은 아래와 같다.
구강성교(oral sex)란 입, 혀, 식도, 치아, 구강 내벽을 사용하는 성행위를 총칭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구강으로 여성의 성기를 애무하는 행위를 말하며, 펠라티오(Fellatio)란 입술이나 혀로 남성의 음경을 애무하는 것을 말한다. 어원은 라틴어의 동사 fellare(마시다)에서 왔다.
하지만 보통 구강성교는 이성이 하는 것이 보통이다.(물론 남성 동성애자들도 쾌락을 위해 하기도 한다.) 다크 소울 2의 '좆'을 빠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유저, 즉 프갤럼이다. '좆'이 여성에게 있는 경우는 굉장히 희귀하고, 프갤럼의 대다수는 남성인 것을 미루어 본다면, 이는 대다수의 인간에게 내재된 '이성적 내면(異性的 內面)'이 이러한 행동으로 발현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뭔가 써 보려고 했는데 정줄 잡으니까 뭐 이딴 걸 써놨네 시발
지우긴 아까워서 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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