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묘지에서 보방 앞에서 몹들때문에 고통받으면서 트라이 하는데 밑에 망자새끼가 직접 종 울리는거 보고 진짜 빡쳤었음 내가 떡 하니 바라보고 있는데 주먹으로 종 때리는거 존나 얄미웠음 ㅅㅂ 이 새끼만 아니었어도 그리고 종 울리는 애 더 나오는거 모르고 또 고생하고 그거 잡다가 내 공격에 종울리고 심지어 보스 공격도 종으로 딸랑딸랑 ㅅㅂ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한숨나옴
댕댕댕
3중망자 코미디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