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c81fa11d02831b46f6c3837711f4400726c62dc67225fef4805ff4d817679164597ec947f9da61ab39ec43824fee6e691f5dc940620fe9d2c6a9c85eb32c5



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최신작인 닼소3 라고 해봐야 


스콜라 앞에서는 고작 스콜라이크일 뿐이다


동접이 좀 적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스콜라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리마, 블본, 쭀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치타 앞의 경주견일 뿐...


결국 최강자는 스콜라가 될게 뻔하다.


스콜라는 밸런스를 위해...


프갤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타니무라의 스콜라가...


프붕이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Bearer of the Curse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