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된게 아니라 블본이 잘못된거라고.
지금 교구장 아멜리아 잡고있는데 40번 넘게 못깸.
처음 들어갔을때 예쁜 누나의 설램은 어디가고 저 샹년의 모가지를 비틀날만 기다리고 있다.
천지를 울리는 공격의 두려움을 느낀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엊그제 맞다. 넘모 어려워서 지금 3일째 못깨고 있다.
혈액팩 다쓰고 노가다 하고, 다쓰고 노가다하고.
내가 지금 야수사냥의 현장에 온건지 노가다현장에 온건지 모르겠다.
이제는 이게임을 산 목적도 잊혀져 간다. 그저 분노와 분노만으로 앞으로 걸어나간다.
젠장.
지금 교구장 아멜리아 잡고있는데 40번 넘게 못깸.
처음 들어갔을때 예쁜 누나의 설램은 어디가고 저 샹년의 모가지를 비틀날만 기다리고 있다.
천지를 울리는 공격의 두려움을 느낀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엊그제 맞다. 넘모 어려워서 지금 3일째 못깨고 있다.
혈액팩 다쓰고 노가다 하고, 다쓰고 노가다하고.
내가 지금 야수사냥의 현장에 온건지 노가다현장에 온건지 모르겠다.
이제는 이게임을 산 목적도 잊혀져 간다. 그저 분노와 분노만으로 앞으로 걸어나간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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