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뉴비 지켜보다가 갑자기 제초 들어오면 대룡아로 뒤통수 때려서 기절시키는 거임.

정신을 차려보니 자기를 보호해주던 라프셋은 온데간데 없고 자기 앞에는 커다란 대룡아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음.

두려움에 슬금슬금 뒷걸음질 치는 제초의 손목을 억지로 끌고와서 대룡아를 제초의 엉덩이에 강하게 박아넣으면 제초는 갑자기 들어온 대룡아에 숨이 막혀서 석별이 터져버림.

숨을 헐떡거리는 제초를 바라보며 나는 대룡아를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함. 제초는 고통에 비명을 질려대다가 기절해버리고 나는 쾌감에 제초 안에 소울의 격류를 싸지름.

그 모습을 지켜보던 뉴비는 충격에 어쩔 줄 몰라하다가 그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자기도 대룡아를 제초 안에 넣어보고 싶어하게됨.

아 한 발 빼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