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렙 존이였는데 암령하나 들어오더니 횃불 킬거 다키고
아이템 위치도 하나하나 알려줘서 좋은 애인가 보다 하고
따라갔는데 가보니까 상자 하나가 있더라고?
암령 새끼가 열라는듯이 칠색석 던지고 제스처도 쓰길래
열었음. 근데 시발 상자에 날 찢어죽일수 있는 이빨이
무수히 달려있었어 개 시발
하는짓이 프붕이 같아서 글 올려본다 졸려서 스샷은 못찍었음
아이템 위치도 하나하나 알려줘서 좋은 애인가 보다 하고
따라갔는데 가보니까 상자 하나가 있더라고?
암령 새끼가 열라는듯이 칠색석 던지고 제스처도 쓰길래
열었음. 근데 시발 상자에 날 찢어죽일수 있는 이빨이
무수히 달려있었어 개 시발
하는짓이 프붕이 같아서 글 올려본다 졸려서 스샷은 못찍었음
여기서 찾는다고 나오겠노
근데 그냥 장난식으로 찾는다고 하는 거기도 하고 사실 내가 당한일이 남보기에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글싸봄
새벽에 했으면 이미 자러갔을듯
그른가?
옷 누더기같은거 입음?
내가? 아니면 암령이
난 마술사 캐라 태생때 주는 망자 마술사 옷 입고있었고 암령은 누더기였는지 갑옷이였는지 기억안나는데 채찍들고 다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