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가 날 어린아이 달래듯이 나중에 새로운 불꽃이 피어오를거라면서  안심시키는데 거짓임을 눈치챘다


그대로 막 어두워지면서 아직 내 목소리가 들리냐는 말에 펑펑 울었다 으헝헝헝 무서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