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 개비스콘부터 성직자 야수 피굶야 아멜리아까지 진짜 너무 재밌게했는데 좆단-비르겐워스-야하굴-악목의 기슭- 멘시스의 악몽 하면서 진짜 겜 몇번 접었었음 다행히 나중에 게르만 보스전은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