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고룡 전쟁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던 장면
각 왕의 소울을 가진 자들과 탈모 때문에 배척당한 매끈이 시스의
모습과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지는게 멋졌음

2의 경우 1,3 과 다르게 불의 세계의 관한 것보다는
불사자들과 깊게 관련된 불사의 저주가 주력이던데
그래서인지 시네마틱에서도 가족의 형태가 밀랍마냥 녹아내리던
그 장면은 2에서 추가된 불사자들이 기억을 잃어간다는 설정을
잘 표현해낸 장면 같다

3은 각 장작의 왕들을 보여주는것 정도가 기억에 남았음
하지만 5명의 장작의 왕 전부가 아닌
꼬깔콘과 소인 윰, 불어터진 돼지 이렇게 셋만 달랑 나오던게 아쉬웠네
루드레스는 제외하고 로스릭은 왜 빠진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