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잡넣고 시작하자 친구야
뒤잡 호구네
머가리 어딨음
은묘 있으니 믿고 가즈아 근데 그전에 몸뚱아리 있던곳 안쪽 둘러보고
미쳤나 안써
아 몸뚱아리 머가리구나
개호구던데
송진 무한으로 파네
ㅇㅇ
도전과제 달성했는데 스꼴은 npc 세트 모으는 도전과제 있나보네
왕 증표 어쩌구 문 지키는놈이 왜?
개꿀인데 생각해보니 종료하기 전에 이거 안태웠다.... 아 녹화 갈아끼우고 저거 태우고 시작해야겠구만
그 5회차 지인에게 전갈이 있다고 보스냐고 물어보니까 고양이 반지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3에선 변질된거 얻는건 하나밖에 없었지않... 아 생각해보니 미믹에서 나오는거랑 축복받은 패링대거 2개인가
대충보니 혼딸 기믹이네
험험...
누군데
아 이게 거기구나
개깜놀했네
뭔 후회 저놈 딴놈처럼 호구던데
이건 뭘까
템을 지 똥꼬에 쑤셔박았네 안써
또 작은 함정이...
아니 이놈은 뭘 막고있는것도 아니고 걍 길가에 있는데 쓰겠냐
저 휠체어 탄놈은 npc인가?
길 못찾아서 그냥 화톳불 돌아온뒤 종료함 길 어디야?
할배 있던데로 떨어진곳 근처 건물 사이 길 가면 보스룸
할배라면 머가리 둥둥?
휠체어 탄 놈 밑에서 3번째 짤 구멍이 쟤 있는데로 감
ㅇㅎ 그럼 바닥 꺼지는 함정쪽으로 가야되네....
재밌게 하네 이게 정상이지
난 내가 제대로 가는지도 모르겠어서.. 물론 길 찾고 보스 1트에 간신히 성공하면 기분 좋고 열심히 해서 여러번 부딛히는것도 좋은데... 문제는 그 탐욕데몬같은 그런놈들은 좀 이게 게임이 맞나 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어
망보스가 많긴함ㅋㅋ 이끼낀 지형이 너무 보기 안좋은것도 있고 원래 뭔가좀 이상한 구석 많은데 재밌는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