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의 제단의 보스인 노래하는 데몬은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양서류의 모습을 하고 있는 기괴한 모습이다
정말 근본이 없는 보스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정말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되었으니 사실 노래하는 데몬은 사르바를 침공한 영웅 요아이다
그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주겠다
요아의 행적을 둘러보면 신 드래곤 보스방 안에 요아의 반지가 있고 신 드래곤의 소울로 요아의 창이 연성 가능한 것으로 미루어 짐작 가능하다
요아는 신 드래곤으로 인해서 살해 당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툴팁을 보면 약간 수상하다, 굳이 사라졌다고 쓸 이유가 있을까?
린델트라는 나라와 이 나라의 제단인 아마나의 제단을 보자
여기서 수상함을 느낄 수 있다
린델트의 잠자는 용의 반지와 잠자는 용의 방패를 보면 알 수 있다
여기서 도망친 자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잠자는 용을 공격하고 사르바를 멸망시킨 영웅 요아와 그 휘화의 검은 용혈 기사단들이다
그들은 즉 사실 죽은 것이 아닌 살아남아 도망친 탈주자들이다, 요아의 반지를 떨구는 시체가 창의 크기에 걸맞지 않게 작은 이유가 있었다
신 드래곤의 소울은 독으로 인해 죽은 사르바의 주민들의 것이고
만들 수 있는 창 또한 저주를 짊어진 거목 안의 망자들의 공포 처럼 신 드래곤의 공포로 남은 기억 속에서 만들어진 무기인 것이다.
하지만 그러면 요아는 어째서 이런 흉측한 몰골이 되었을까?
우리는 사르바에서 이와 비슷한 생물을 하나 더 볼 수 있다.
되지 못한 자이다
좇같은 축축한 바닥에서 흉측한 몰골을 비추며 자신들만의 리그를 벌이는 프갤럼들이다
이는 3에서도 같은 이름의 적이 하나 등장하는데
용이 되지 못한 자들이다
즉 요아는 용을 추구하다가 되지 못한 자의 형상을 띈 것이다
좇같은 원거리 하이드로 패턴을 쓰는 이유 또한 그와 같다
아쉽게도 완전한 되지 못한 자가 되지 못해 전기는 못 쓰는 듯 하다
그러면 그는 어째서 노래를 부르는 것인가
그것은 속죄하기 위해서 노래를 부르는 엘레나로부터 노래를 어렴풋이 듣고 부르는 것이다
용을 위한 속죄의 노래를 말이다
그 반증으로써 그는 독을 사용하는 공격이 일절 없음에도 그의 소울로 독을 자체 탑재한 채찍을 연성가능하다
이는 그가 사르바에서 신 드래곤으로부터 독에 대한 공격을 받아 그를 반영하는 것을 뜻한다
휴...정말 충격적인 진실이다
사실 근본없는 줄 알았던 노래하는 데몬이 사실 영웅 요아의 최후였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개소리추 - dc App
음..... - dc App
정말 충격적인걸?
휘화추
이거 진짜일 듯해서 더 무섭네 ㅋㅋㅋ - dc App
듣고보니 타당하다
되지 못한 자랑 노래하는 데몬이랑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 ㅋㅋ
은근히 말이 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