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같이 멸망하는 엔딩임??
불 계승하는건 망해가는 세계 붙잡는거고...
망자의 왕은... 이거 뭐임??
불의 왕에 이은 새로운 종족들의 왕...이런거??
불의시대 좆까고 그냥 불 꺼진대로 살겠다는 엔딩. 망했다고 보기엔 애매함
화방녀가 자신은 불꺼진 세계속에서 새로 피어나는 잔불을 보았다는 말처럼 지금 꺼저가는 불을 보내주고 새로운 불의 시대던 뭐던 미래의 가능성을 위하는거 아님말고
당장 멸망은 아닐 듯. 인게임 묘사에서 다크링이 나타난 사람들은 추방이나 멸시를 당했다고 하는 걸로 봐서 불사자보다는 멀쩡한 사람들이 더 많은 세계관 같음
불 끄는 엔딩에서 암전 연출도 불이 꺼져서 세상이 어두워지는 연출이라기보다는 사명을 완수한 쭀의 의식이 점점 흐려지는 연출에 가깝다고 생각함. 그렇게 망자가 돼버렸는지 화방녀 목소리 듣고 정신을 차렸는지는 열린 결말이고
근데 그건 옛날얘기고 겜 본편에서는 불사자 탄압하던 놈들도 같이 망자화되고 좆망해서 불꺼진 재라도 써먹어서 시대 복구해보려는게 3 스토리
불의시대 좆까고 그냥 불 꺼진대로 살겠다는 엔딩. 망했다고 보기엔 애매함
화방녀가 자신은 불꺼진 세계속에서 새로 피어나는 잔불을 보았다는 말처럼 지금 꺼저가는 불을 보내주고 새로운 불의 시대던 뭐던 미래의 가능성을 위하는거 아님말고
당장 멸망은 아닐 듯. 인게임 묘사에서 다크링이 나타난 사람들은 추방이나 멸시를 당했다고 하는 걸로 봐서 불사자보다는 멀쩡한 사람들이 더 많은 세계관 같음
불 끄는 엔딩에서 암전 연출도 불이 꺼져서 세상이 어두워지는 연출이라기보다는 사명을 완수한 쭀의 의식이 점점 흐려지는 연출에 가깝다고 생각함. 그렇게 망자가 돼버렸는지 화방녀 목소리 듣고 정신을 차렸는지는 열린 결말이고
근데 그건 옛날얘기고 겜 본편에서는 불사자 탄압하던 놈들도 같이 망자화되고 좆망해서 불꺼진 재라도 써먹어서 시대 복구해보려는게 3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