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인살 할 때의 대사나 잔재 설명인 장난삼아 거둔 굶주린 늑대 이걸 닌자로 길러 자신의 기술을 전수해 나가는 건 의외로 재미가 있었다. 언젠가 목숨을 건 진짜 싸움을 바라게 될 정도로... 이거 볼 때마다 약간 씁쓸하다
훌룡하다.. 세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