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암령이라니 미친거 아닐까 근데 근접무기 없는놈이라 자비를 느꼈다
거미랑 눈마주치고 서로 어? 하다가 오른쪽 돌아서 오더라고
혹시나 해서 투척나이프 던졌는데 달려와서 개튀었더니 사라짐
거미인간이라니 역겹다 정말
npc 백령 부르고 근본없는 마술 얻고
저기가 길인가
뒤쪽에 있는놈들 활로 유인해서 처리하다가 중간위치에 있는놈 공격하니 다 몰려오더라
또 보네 친구
아니 왜 암령이
거미줄... 안좋은 예감이?
풀파티 가즈아아아ㅏㅇ아ㅏ아
생쥐왕이 떠오른다...
생쥐왕처럼 노답이었음. 잡몹은 금방 정리됐는데 한참후에 또나오고 몸은 머가리 아니면 면역인데 뎀지 더럽게아파
얜 왜 소울이 떨어져있냐
에이 설마 이거에 속겠어 했는데 혈흔보니까 많이들 속았더라
저놈은 뭔대 내 갑옷입고있냐
좋은친구네
왜 넓지?
보스전이냐?!
한두대 휘둘렀는데 안맞더라 걍 대화함
성 가라는데 그게 어딘데
겨울의 사당
그 화톳불 저녁에 가봐야겠네 ㄳㄳ
???
수고했다고
ㅇㅎ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