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 나지카 백령 둘 불러서 개 야비하게 클리어하고 파로스의문에서 노가다하다 안나와서 패자의 계약 맺고 결국 거상창먹음
너무 무게 나가서 장비조절하고 체력찍느라 혼났음
모아놓은 재료로 9강까지 하고 패자의계약 풀고 싱글벙글 원래 진행하던 흙의탑갔는데 하다가 몬가.. 몬가 재미가없어짐...
거상창이 최종테크라 들어서 막 뭔가 확달라질줄 알았는데 들어가는 데미지만 크게 늘었지 죽을땐 죽고 독걸릴떈 독걸리고 별 다를게 없더라
그러다 꼭두각시에게 죽고 11000소울 떨군다음 바로 다시 꼭두각시에게 죽어서 잃음
소울이야 뭐 다시 패자계약맺고 게름화톳불에서 몇번만 노가다하면 복구할량이라 상관없는데
몬가.. 게임이.. 재미가없어졌어..
찍할것같아.. 어렵다 더럽다 그런게아니라 공허해짐;
거상창 먹고 써본다는 목표를 이뤄서 그런걸까
목표를 이룬것도 있고 이룬게 기대랑 달라서 실망한것도 있을거고
그렇긴함 ㅋㅋ 아 찍싸면 안되는데 허무해져서 갑자기 손이안가서 겜끔 ㅋㅋ
그냥 안하는게 답일때도 있음 끈김에 탄력받아서 다른 스팀겜 쓱쓱 뒤져보자 크로스코드 할나 뉴베 하라드 등 갓겜이 넘친다구
잠시 쉬었다 해보는것도 답일듯 ㄳ
올업적 같은거 목표로 해보는거 어떰
나도 스꼴라 중간에 그만하고싶었는데 업적 다깨고 접자는 마인드로 끝까지 했음
올업적 노릴정도의 고인물은 아니지만 뭔가 목표를 세워보긴 해야할듯 ㅋㅋ 일단 겜클리어를 목표로 해야
올업적 별거 없음 그냥 노가다하고 보스들 한번 다 잡음 됨
정 힘들면 딴겜 하다 복귀해도 좋고
으헣 조금만 쉬다가 달려봐야겠다
힘들다기보단 뭔가 허무해져서 글써봤음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있나해서
꼴라는 아니지만 딴겜하다 좀 질려서 접은적은 있음
한달쯤 지나고 다시해보니 개꿀잼이더라
ㄳㄳ
초반부터 패자계약을 하다니 정신 나갔노?
소울이 아쉬우면 패자계약을 할 게 아니라 멜란티라한테서 물건 좀 산 다음에 대화 걸어서 은사반지+1 받으셈
ㄴㄴ 템노가다 할때만 잠깐켰다껐으요
거상창먹으려고 한거 ㅋㅋㅋ 아프긴했는데 할만했음
나중에 거상창먹고나선 강화용 소울벌려고 기계처럼 반복해서 9강함 ㅋㅋ
글구 은사반지+1은 당연히 끼고하고있음 헤헤
패자계약 없어도 12회 리스폰이면 소울이나 템 파밍하기에는 충분한데다 패자계약은 플레이어한테 불이익을 안겨주는 계약이라 결국 찍싸는 게 빨라질 수밖에 없음. 최후반에 보스 다 잡고 스펙 올라갔을 때 주문캐 같은 파밍특화캐로 스탯 재분배한 다음에 패자계약 맺고 파밍하는 거임
충분할것같았는데 12회 잡을동안 창이 안나와서 결국켰음 ㅅㅂ....
먹고 강화하고나선 당연히 다시 청교로 바꾸고 진행하다가 공허감밀려온것 ㅁㄴㄹ 팁 ㄳㄳ
철성에 있는 상인한테서도 물건 좀 사고 말 걸면 금사반지+1 받을 수 있음
행상인 모자랑 번룡의 방패, 금사반지+1 끼고 휘석가 젤도라에서 거미인간들 족치고 다니면 젤도라셋 떨구는데 그 세트가 소울 획득량 올려주니까 참고하셈
철성은 아직 못가서 지금 흙의탑뚫고있었음 ㅋㅋ
좀쉬었다가 다시 철성목표로 달려봐야겠당
ㄳㄳ 도움안받고 혼자 솔로잉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이런거 다시보니까 목표생긴다
흙탑 바로 다음이 철성이다 이기
좀만 더 힘내봐야겠당
원래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