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왠 학교같은 장소에 있었는데
창문 밖에 보니까 왠 부유섬 마냥
다른 건물들이 세워져있는 섬들이 수백개가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고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수십 가까이 있었단 말야
한 4~50정도 다른 반에 나뉘어져서
그러다 이제 다른 곳도 둘러보려는데
복도가 ㅈㄴ 어두운 거임
그래서 개쫄은 상태로 갈까말까 하고 있는데
앞에 있던 교실 문이 열리더니
왠 쿠비나시 같이 생긴 녀석이 나오더니
돌아다니는 거임
그리고 다른 곳 둘러보니까 점점
닼소에 나오는 망자마냥 피부가 이상하거나
바싹 말라있는 사람들이 점점 돌아다님
근데 이상하게 우릴 건들진 않음
사람들은 일단 반에 들어가서 어떻게 나가야 할지
작전을 세우고 추리를 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누군가 지하에 나갈 문이 있다는 거임
근데 어떤 괴물이 그 문을 지키고 있대
사람들은 작전 세우고 있는 와중에
이상하게 나만 꿈 속에서 멋대로 지하로 내려감
근데 내려가면 내려갈 수록
지금 와서 이상하게 느끼는 건데
닼소의 게들이랑 망자들이 많이 나옴
그리고 점점 배경도 닼소처럼 되어 있고
그렇게 돌계단을 내려가니까 왠 엘드리치가 있음
엘드리치가 그 몹인가 하고 엘드리치를 잡음
그리고 엘드리치를 내장뽑기 하니까
엘드리치가 사라지는데
내장뽑기를 한 내 손에는 둠에 나오는 문양이 그려진
도장이 쥐어져 있는 거임
그리고 그 도장을 땅에 똑같이 생긴 문양이랑
맞추니까 갑자기 사람들이 망자마냥 변해서
나한테 달려들고 나는 꿈에서 깸
이게 뭔 개꿈이지
개꿈
개꿈맞음
로또사라
김따먹이 정신병자노?
게임중독 초기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