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마음으로만 느끼던 제작진의 악의가
그 얼굴 보는순간 구체화되면서 울컥하면서 씨발새끼들아!!! 하고 소리지르고 싶고 개 역겨웠음

첫회차에 쓰던게 리치도 짧은 도끼라서 석상 깨려다 오히려 쳐맞고 독걸리고 씨벌...


가장 화나는건 바닥 어딘가에 하이데 기사 있는거 겨우잡고 템 주으러 가는데 거기 딱 하나있는 석상이 얼굴에 독 찍뱉어서 못먹고 죽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