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짓에 따라서 맵에 변화가 생기거나 npc들 죽이고 다니면 캐릭터 성향이 악해져서 암살의뢰 이벤트가 생기는 것 같이 게임에 몰입도 높여주는 요소들이 많아서 후속작들에서 좀 더 다듬어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지역성향은 그냥 잘라버리고 캐릭터성향은 죄 시스템으로 퉁쳐버려서 아쉬움
근데 솔직히 데몬즈는 인간 상태로 죽을때마다 아차 싶은게 많아서
근까 더 다듬어서 나와야지 데몬즈는 너무 불편하게 패널티 수준으로 나옴
1편에선 고발장이라도 있었는데 3편은 아예 죄인 시스템도 삭제 해버리고 아마 엘든링 왕국이 여러개라고 말한적 있으니까 성향에 따라 이벤트가 달라지는것도 있을듯?
맵성향이 죽거나 npc때릴때마다 맵에 패널티생기는거임?
그냥 죽는건 아니고 닼소로 치면 잔불상태로 죽으면 패널티
디먼즈를 안해봐서 제대로는 모르겠지만 그런걸 회차요소로 2회차부터 적용되게해도 될거같은데
보스전때 죽어도 지역성향 움직이던가
다듬으면 재미있긴 할텐데 편의성도 대폭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