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게이세팅과 핑빨에 치를 떨다가 갑자기 "나도 저걸 써볼까" 하는 보리수 아래의 부처마냥 깨달음의 순간이 옴
그리고 실제로 쓰면서 볼장다봄
부처가 아니고 수라의 깨달음인데
디아블로 부처
저격당한 게이 어서오고
나 맞는데 좃도 신경 안쓴다 이기야
똥꼬의 맛을 알아버린 씹게이
너도 피빕하면 그렇게 될거임
이미 많이 해봄
부처가 아니고 수라의 깨달음인데
디아블로 부처
저격당한 게이 어서오고
나 맞는데 좃도 신경 안쓴다 이기야
똥꼬의 맛을 알아버린 씹게이
너도 피빕하면 그렇게 될거임
이미 많이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