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줄 요약
스꼴라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나쁘진 않은데 개좆같은 포인트는 있음.
스꼴라 DLC1 까지 하고 때려 칠려다 DLC 2, 3은 평 좋다는 고인물 말 듣고 스꼴라 붙잡고 있는 늒네다.
솔직히 DLC 2, 3 다 좋았다.
DLC2 보다 3이 더 좋았는데,
스꼴라 특유의 1 대 다 전투가 DLC 1이랑 2에 비해 많지도 않고,
설정도 나름 좋았음.
근데 시발 DLC3에서 개좆같은 고슴도치 새끼들 때문에 애좀 먹었다.
그리고 다음주 주말에 벽밖의 설원은 도와달라 그래야겠더라 시발.
일요일 다 갈아 넣었는데 클리어를 못하네 애미
1회차는 코옵 없이 필요할 때마다 NPC 백령 불러와서 천천히 한단 느낌으로 플레이했는데
벽밖의 설원은 시발 선 쎄게 넘네 개새끼들;
프롬겜은 아머드코어3, 다크소울3, 세키로 밖에 안해봐서
스꼴라 특유의 1 대 다 전투가 진짜 개좆같았는데,
지나고 생각해봐도 개좆같음 시발
그래도 돌아나니는 맛은 여태한 프롬 겜중 제일 좋았음.
진짜 탐험하고 숨겨진 곳을 찾고, 모르면 공략보고 하는 맛이 개쩔었다.
2, 3회차 넘어가면 몹 배치도 바뀐다는데, 2, 3회차 할지는 모르겠음.
지금 200렙 넘었는데 1회차 DLC 몹 아직도 빡세다;
스꼴라 챌린지 맵은 선씨게 넘더라 검은안개탑 푸른용철이 보방가는길도 그렇고
ㄹㅇ 용철 잡고 이거 잡을려고 거길 뚫었나 생각하니까 개빡치더라, 근데 파랑빨강 용철 이도류 하는 순간 기분 다시 좋아져서 거긴 괜찮음.
벽밖설원은 눈보라랑 기린이 좆같긴한데 건물이랑 템이 몇개없어서 빤스런하면 난이도 급감함 그래도 젤 좋은건 꼴맘들한테 길안내시키는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