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그냥이거 해라 저거해라 하면서 어디서 하는지 안알려주는데혼자서 처음보는 선불자한테 아무런 대가없이뭐 해야할지 알려주고 어디가야할지 알려줌물론 1회차때 말하는게 싹바가지없어서 3대쳤더니 뒤지게 두둘겨맞음
꼴 맘꺾기사가 젤 호감이지
가르쳐주는거 존나 많고 존댓말까지 함
제나의 도날도 나름 호감이던데
앉아있는곳이 좆같음
그건그래
오스카 ㅇㄷ?
북방의수용소에서 꼬접하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