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의 바닥까지만 해도 병자의 마을이나 팔란 처럼 한곳씩 있는 악의적인 필드인줄 알고 여기만 참으면 될줄알았는데 이씨발 뒤로 갈수록 더 좆같네 철성에 아마나에 그 이름기억 안나는데 투명인간들 나오는 안개맵에 dlc지역들은 씨발 진짜 하나같이 개좆같고 사르바 3인조랑 푸용데 잡으러 가는길에선 없던 분조장도 생길뻔함 대체 씨발 겜을 어떻게 이따구로 쳐만듬?? 사람 존나 빡돌게 하는법만 연구했나
본편 중반부랑 들크 챌린지코스가 제일 악랄함
푸용데 가는길에 그 이속 감소 몹 넣은건 진짜 악마새끼 발상임 시발
똥맛을 코옵으로 이겨내는 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