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3 스꼴 순인데
아무래도 마지막에 해서 단련이 되서 그런지 플탐이 생각보다 길지 않았네
20시간 조금 넘음
녹아내린 철성이랑 안딜의 저택에서 진짜 씹 꼬접마려웠는데
철성은 갤에서 그 점프해서 가는 지름길 알려줘서 통과했고
안딜 저택은 하다하다 못참고 코옵해서 깸 ㅋㅋㅋㅋㅋ
보스중에 좀 짜증났던건 허무의 위병, 프레이자, 왕좌의 감시자 듀오
그리고 벤드릭은 존나 어렵길래 뭐지 싶어서 꺼무위키 보고 조졋다
스토리가 외전느낌이라지만 인상 깊었음. 벤드릭이랑 안딜 같은애들이 인간에 대해 고뇌하는 게 참...
내일은 dlc다 어디로 가야해?? 철왕이랑 썩은자? 뒷편이랑 한군데 더있지?
검은계곡에서 거인잡고 매듀라 우물 아래 문열면 첫번째 dlc 갈수있음
크흠.. 어딘지 모르겠네 뒤져볼게~!
겨울의 사당
거기가 그 백왕 나오는곳이라 마지막아님?
ㅇㅇ
사르바랑 안개탑은 걍 공략봐라
한번 대가리 깨지면서 해보려고 ㅋㅋㅋ 꼬접마려울때 보긴 봐야 할듯 거긴 어케가??
아니 가는 법을 공략 봐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