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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불사의 계약자냐! 나야! 내가 존나 계약자다! 얼마나 존나? 존나게 존나! 나는 10점 만점에 12점인 진짜 계약자! 칼 따윈 필요 없어! 칼은 겁쟁이들만 쓴다고!

네놈의 체간을 찢고 죽인다! 큰 덩치! 화살도 존나게 잘 박히겠지! 찢고 박는다!

오 좋아! 간다! 기원의 궁행 쪽배가 간다!! [ 탕탕!! 탕!탕탕탕탕! 탕!! 뿌아아아암 젠장 ]

뉴비제초기 겐붕이 종료. 우산을 가져왔군. 계획 수정이다! 활이 필요하다. 존나게 큰 활이. 존나 큰 활이 필요해...

아, 쪽배건너기 패턴 변형! 훌륭한 대화수단이지!

너희 인살 구슬을 원한다는 갈망을 담소 나누고 싶구나!

중거리 짤짤이는 딸피 킬각을 만든다! 그리고 난 힘찬 기분이 든다!

이 시점에서 더 ㅈ같아 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 더 ㅈ같은 패턴이 필요해...

난 이제 이클영상에 오염되었다. 좋을 리 없어! 왜 우리는 아시나국을 보호하기 위해 리저렉션 모드를 설치하지 않는 거지? 내가 개인적으로 이 내부군의 공격을 막는다 해도, 우리 아시나는 고여버린 뉴비들에게 어떤 곳이 돼 버리겠나? 그리고 고인물이 꼬신 뉴비, 그리고... 아, 아시나의 앞날은 어둡다!

변약수가 나를 감쌀지라도, 토모에의 울림이 들리는 지경이군. 보라, 내가 이 천하제일의 오의를 찾았도다! 내 눈물이 다 흐를 지경이군. 찬양하라, 앵무!

내 아시나국은 정당하고 내 노선딜 앵무는 강하다... 그리고 내 중거리 활은 존나게 빠르고... 아름답다!

정당함, 그리고 리져렉션모드 마음속의 내가 이겼다!
승리는 나의 것! 하지만 아시나국은 아직도 망할 짝팔 장애인의 불길에 휩싸여 있지.
아시나국을 그 수라로부터 해방시키려면 진정한 불사와 그의 존나 센 활이 필요하단 말씀이지!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