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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1에서부터 3편까지 다크링을 강조, 3편은 장작의 왕들을 잡으면 하늘에도 다크링이 생기며, 고리도시와 고리기사들도 가슴에 둥그렇게 파여있다.

블본에서는 둥그런 달. 달이 게임내의 중요한 존재로 나온다.

심지어 미야자키의 오른팔인 타니무라가 디렉터를 맡은 스꼴에서 까마귀는 "맨들맨들"한걸 달라고 한다...

엘든링의 트렐러에서 등장하고 중요하게 소개되는 "둥그란" 엘든"링"... 이것으로 미야자키는 "맨들맨들"하고 "둥그런"것을 꼬박꼬박 등장시키며 그것에 미쳐있다는것을 알수있다...

두서가 길어졌으니 요약하자.

1.미야자키는 본인이 빡빡이여서 자기자신을 프롬겜에 여러존재로써 투영하고있다.

2.그래서 엘든링 언제나오냐 빡빡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