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뉴비는 아니고 예전에 심연의 감시자에서 며칠을 꼬라박다가
울면서 갤에서 도움받아서 클했었는데
그 후로 맵 잡몹이 넘 어렵고 길도 찾기 힘들고 해서 접었었음
최근에 지인들이랑 디코하면서 훈수+놀림 받으면서 하고있는데
설리번까지 갔다^^!!!!
심연의 감시자 도와달라고 울어도 혼자 하라고 하길래 어찌저찌 하긴 했는데
머리 빠지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혼자 깨니깐 재밌다
아예 혼자 한건 아니고 한명 들어와서 힐해줘서 깼음...
설리번도 어케든 혼자 깨봐야지
걍 전에 할 때랑 다르게 넘 재밌는데 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갤 와봄 ㅎㅎ
어서오고 너무 힘들면 갤에 말해 애들이 다 거품물고 달려들어서 도와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