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맛은 없는데

대놓고 사악하고 음습한 느낌나는데다

깊은 곳의 성자라는 표현에 어울리는 bgm 같네



쫒이 아니였다면

미디르 막아내고 불의 시대가 아니라

심해(deep water)의 시대를 열었을 킹드리치  ㅎㄷㄷ


인트로 없는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