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3월달 중반 이였던가..그때 즈음에 내가 스콜라를 입문했었지
뭘보고 입문했는지는 기억도 안난다
근데 확실하게 기억나는건 내가 ㅅㅂ 스콜라를 32800원 주고 샀다는거임 ㅅㅂ
암튼 그렇게 스콜을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어질어질 하더라고
길은 모르겠지 ㅋㅋ 몹들은 하나 같이 다 좇같지ㅋㄲ 주박자한테 15트한게 뇌리에 박혔음
그때부터 코옵의 맛을 알아버린거임 그뒤로는 메차쿠차 스꼴했다
4회차 까지 해본 결과 스콜은 갓겜 맞음 ㅇㅇ
등신같은 필력으로 인해 아무도 글을 안봤겠지만 만족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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