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보고 도우러 갔더니 뒤잡하려는거 길막에 먼저 뒤지고 해서 고생고생하며 도왔었다
근데 저 약한놈을 기사로 써달라니 뭐니 해서 거절했더니
갑자기 선전포고를 하고 자빠졌다, 내가 그런소리 듣고 살려보내줄 호구로 보이나?
이젠 네놈이 되었다
역시 시리스는 시리스다
암월의 기사라고 하니까 아노르 론도식 문화에 익숙할것 같아서 론도식 예우는 해줌
니소울 잘쓸게
이놈 이벤트도 진행했는데 말투 띠꺼움
일단 맘엔 안들지만 공물 바치고
서로 동료는 아니라고 한다, 그럼 띠껍던 놈을 죽여도 문제는 없단 뜻이겠지?
척 봐도 수상하더니 지들 수장을 죽이고 튀었다, 응징하러 출동
내가 착해서 예의는 지켜준다
사람들이 죄다 통수의 달인이다, 역시 믿을건 새친구 라프뿐인듯
"기억을 잃은 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