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으로 집에 들어온 애라 엄청 좋아했는데..


하얗게 돼서 죽어있음... 말도 안걸어지고......


그 작은 깃발 세우고 맵 이동하면 있는 끊어진 대교에서 만나는 애 있잖아


등짐 지고 있는 친구.. 


죽었네 ㅠㅠ.... 시름시름 해 보이더만.... 



지하감옥에 갇혀있던 여자 데려와서 신났었는데 ㅋ..ㅋㅋ..... 



암튼 오늘은 큰 개 두마리 잡아서 편애의 반지? 얻고 욤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