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이 십새끼들이 꿈도 희망도 없는거 좋아하는거는 알았는데


리본은 진짜 할때마다 존나 착잡하다 


냅두자니 미치거나 죽임당하고 살리자니 조실부모한거 가르쳐주고 돼지 식사되야하고


블본 싱글벙글 즐기다가도 그 구간 근처만가면 가슴이 존나 착잡함..


4회차인가 5회차에 술먹고 하다가 나한테 감사표할때 너무 미안해서


나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어 메시지 남겨놨는데 한달도 안되서 추천수 200가까이 됨..



해커 개새끼들아 빨리 분발해서 소녀 살리는 루트 뚫어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