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사체가 느리면 락온한 원이 있는 몸 가운데를 쏘는게 옳은데 자꾸 헤드를 노리려 한다
근접한 망자 병사가 달려오면서 숙이면서 찌르기 들어오면 그냥 다 빗나가고 내가 처맞으니 자연스럽게 원거리 전투를 강요하네. 의도적인 밸런싱이냐
거리 충분히 두고 쏜 소울화살 맞출 수 있는거 조준 개판쳐서 이따위로 쏘면 빈하임의 용학원 직무유기 한거죠?
늑대 시프도 여전히 못 깨겠다. 순식간에 횡베기 들어오는거 막으려고 가드 올리고 있는데 잘 막고 있었고 스태미나도 거의 풀이었는데 가드 깨지면서 데미지 엄청 먹는데 이건 왜그런거임? 가드 시 스태미나 수치 이상의 공격력이 오면 그게 가드 브레이크 및 피격으로 이어지는거??
스태 감쇄력이 너무 높으면 가브
방패 무게맞춘답시고 ㅈ구린거 써서 그런거 아님?
회복력 때문에 초문 노업썼음. 그리고 방패는 업한다고 강인도도 같이 증가되는거 아니지 않나
안정성인가 그거 올라가는데 스태미나 감소를 줄여주는거임
그게 그건줄 알았는데 아니었노. 업글하러 간다 ㄱㅅ
시프 하단공격 가드 관통임 그리고 마술은 결정창 원툴이다 범위도 넓어서
그럼 마법사로 수월하게 하려면 빅햇 로건 추적부터 해서 마술달라고 해야겠네. 시프는 포기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