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플루티드 셋 디자인 바뀐 거부터 그냥 원작이 훼손된 거 같아서 기분이 나쁠 정도에
자유도 적은 커마랑 죄다 PC 맞은 커마랑 흑인된 마음 꺾인 전사, 진짜 기분 나쁠 정도로 추녀된 화방녀 같은 것도 그렇고
제일 좆같은 게 구르기 / 대쉬가 동그라미 버튼 고정인 거.
선택이 엑스 키 된 거야 플오에서 통일 시킨 거라던가, 앞으로 나올 플오 겜 다 공통으로 한 것도 좆같긴 해도 참아 넘기겠는데
게임 조작엔 차라리 키 매핑을 두던가
원작 대비 추가 대사 같은 것도 있는 모양인데 기대했던 일어 더빙은 연기 방향이나 연출을 어케 한 건진 몰라도 블본 때랑 달리 대사에 임팩트가 없음.. 성우진은 빠방하니 아직은 다른 캐 더 만나 봐야 하겠지만 대부분 그냥 흔한 인상.
좋아진 점은 타격감, 모션 한층 더 강화
햅틱 대응 등으로 패드 진동이나 사운드 자체는 좋은데 브금은 어레인지가 과해서 난 별로.
그냥 서양 판타지 느낌의 액션 RPG 한다 생각하면 쩌는 거고
프롬 특유의 분위기나 그 머시기 같은 거 느끼려면 기대 접고 해야 하는 게임 같다.
결정키 o,x 바뀐거, 플스내 미국라인이랑 일본라인이랑 힘겨루기 해서 미국쪽이 이기고 깃발꼽는 이벤트로 보는 사람 많더라
좀 별로긴 하더라
플루티드 원작 대가리는 그래도 주드라.. 첨병 잡고 용신 지역에서
마음꺾인 전사는 원작도 흑인이라 뭐..
원작은 흐긴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