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세키로 나왔을때 내가 한참 재밌게하니까
이놈도 재밌어보인다고 사던데
적귀에서 때려쳤음
근데 이제 때려친 이유가 '게임을 너무 못만듬'이었음
대충 부조리하고 불합리하며 막지못하게 피하지못하게 한대만 맞아도 빈사가 되는 피했는데 의도적으로 맞게하는 피할수 없게 설계해놓은 플레이어를 의도적으로 약하게만들어 어려운척 하는 실력이 아닌 노가다로 깨야하는 등등의 이유를 대며
때려쳤는데
얘가 진짜 엄청 많이 뒤졌나?
아님 적귀 딱 3트째였음. 이미 1트째에서 이딴게 어딨냐고 화났음
이제 3트 별거아니잖음 프롬겜에서. 근데 얘 자존심에서는 용납할수 없는거지
이 게임은 다른거보다 자존심강하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다...
프롬겜이 오히려 이악물면 못한다고요???
그니까 자존심때문에 이악물고 하는게 아니고. 거꾸로 되는거지. 자존심이 셈 - 근데 못깼음 - 이게임은 쓰레기다 가 되더라고
ㅇㅎ
걍 트라이 세면서 겜하는게 정공임
의외로 영업해보면 대부분 10트 안팎이 마지노선임 - dc App
일하고나서 비는시간에 하는건데 너무 오래걸리거나 스트레스만 주면 접는거같음 - dc App
싫으면 안하는거지
트라이 셀꺼면 시발 최고회차 까지 트라이 세던가 1회차 하면서 트라이 어쩌고 하는게 멘탈이 보통 쿨찐에 찍먹하고 접을놈들 멘탈임
솔직히 불합리하긴함
모르면 당해야지 때문에 최소 한번은 죽어야하잖아..
그냥 그날 기분이 좆창난듯
아니 친구니까 원래 자존심이 뒤지게 센걸 내가 아니까...
근처 아는 사람이 자존심 때문에 닥소2 더블클릭 무효 안하고 게임함. 뭐 제작가도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해놓았을꺼라나 뭐라나 - dc App
그걸 어케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