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름을 아무도 기억해주지않을걸 알면서도 한때 세계의 정의와 자유를 위해 싸우다 죽은 사람을 기리는 이 불이야말로 장작의 왕의 불꽃과 같은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냥 든 생각임 - dc official App
저거 계속 켜놓던가
계속 키게 둘껄 내가 알기론 - dc App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