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 보스 환불자 군다라길래 겁먹고 시작했는데. 1트만에 잡아서 별거없넹 ㅇㅅㅇ 하다가.


닼소의 닼린이의 최대 위기는 길 찾기라는걸 알게됨 8ㅅ8...


ㄹㅇ DLC까지 어지쩌찌 다 깻는데. 소소하게 노가다한거나 잠수타던거 생각해도 올 클리어까지 1회차 38시간 ㅋㅋㅋ;; 


특히 카서스 무덤, 팔란의 늪지대는 악랄했고, 대서고도 올라가는길 한참 찾음... 


절벽에서 갑툭튀해서 밀어서 죽는경우는 의외로 거의 없었는데. 진짜 벽있으면 FPS 총게임마냥 좌우 위 확인하고 다닌다고 필드미는데 엄청 오래걸림. 

거북이마냥 좌우 다 살피면서 기어다님...


거인욤은 기믹 몰라서 무지성으로 반피까지 꾸역꾸역 까고 뒤졌었는데. 스톰 브레이커인가 몬가. 엑스칼리버 짭퉁으로 잡는다는거 알고 2트해서 잡음 ㅇㅅㅇ;; 


패왕 원일이는 진짜 무지성으로 갖다 박았는데도 1트 스무스하게 잡는거보고 아... 이래서 패배왕 원일이구나. 납득


DLC는 아리안델 투기장 가는길 낙사, 퇴적지 낙사 좀 그지같았고, 고리의 도시 입성했는데. 갑자기 이상한 애들이 활 우수수수수 쏴대는거 맞으면서 풍선인형마냥 춤춘다고 한 7~8번은 죽은듯. 개 그지같아서 결국 이클리피아 아저씨인가 그 아조시 공략봄. 


교회의창 하프라이프인가 유저가 나오는 보스전은 봐준건지는 모르겟는데. 못하는 사람 나와서 원트클하고, 게일 아조시하고 미디르 아저씨는 망자 아조시들이 같이 잡아줬음 ㅅㅅ..


나두 이제 닼소3 찍먹한거 맞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