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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먼즈,블본 pc vs 뭔가 2% 부족한 플스4,5 에뮬


심연의 감시자 호구탈출 (강인도,HP상승, 뒤잡안됨) vs 패배의 왕 워닐 호구탈출 (팔찌 안뽀개짐)


세키로 DLC vs 블본 2


스꼴 적응력 스탯 삭제 (굴러도 쳐맞음) vs 세키로 간파,가드 삭제 (패링은 됨)


미야자키 히데타카로 살기 (빡빡이임) vs 스꼴 디렉터 (이름기억 안남)로 살기 (게임은 어딘가 좀 병신같아도 풍성충)


프롬이 FPS 게임 개발 vs 프롬이 턴제 전략 시뮬레이터 게임 개발


세키로 그럴싸한 코옵 추가 vs 닼3 유사피빕 탈출


노예기사 게일 Mk2 vs 애미없는 코스 Mk2


쭀으로 하루살기 vs 저짊으로 하루살기 vs 선불자로 하루살기


번외


엘든링 vs 실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