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있음.
가상현실마냥 직접 게임에 들어가서 하는 시스템으로
친구 2명이랑 보스방 앞 까지 같이 갔음
보스방 가는 길 분위기는 딱 잊혀진 항구 + 최하층
그 보스가 실제로 다크소울에는 없는 보스였는데
딱 이런 느낌으로 생겼음 ㅇㅇ
포지션은 딱 '생쥐왕의 시련'정도의 위치여서
다크소울2 할때는 원트에 깼으니까 걱정 말라고 호언장담을 하고 보스룸까지 갔음
보스방 앞에 놀이동산마냥 관리하는 아지매 2명이 있었는데
준비물이 500원동전, 아노르 론도 열쇠 이거 2개였음
2개 잘 챙겼다고 보여주니까
아지매들이 "황금송진 바르는 거 잊지 말고 잘 하고 와~"이럼.
메이스는 다크소울2 리마스터에서 리치 너프를 많이 당한 상태라
나는 쇠젓가락 2개에 황금송진 바르고 들어감
보스방 분위기는 삼인귀 느낌
근데 들어가자마자
아르토리우스 보스방 앞 10련처럼 데굴데굴 구르기 시작하는 거임
근데 이게 해골바퀴급 판정이라 들어가자마자 뒤짐
다시 보스방으로 가는 길
다크소울2 할때는 원트에 깼는데 왜이러지 속으로 징징거리면서 돌아감
버스타고 다시 가니까
고딩들 학교 끝날 시간 되서
보스방 앞에 교회의자에 앉아서 대기순번 받고 기다리고 있더라
다 메이스,자검 이런 무기 들고 있었음
친구 2명중에 한 명도 이번엔 자기도 한다면서 대기중
애들 쭉 빠지고
친구가 '용병의 쌍도'에 황금송진을 바르고 들어가서
10초만에 깨버림
난 그걸 보고 허겁지겁 가방에서
'용을 가르는 도끼'꺼내서 황금송진 바르고
보스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잠에서 깨버림
3줄요약
1. 꼴리마
2. 생쥐왕의 시련
3. 2트하는 꿈
개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