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10회차하고 닥3 하니까 조작감 불편하고 스토리도 뭐가 뭔지

ㅈ같네 하다가

심연의 감시자 만나고 가슴이 웅장해져서 게임 설정 같은거 몇시간동안 찾아봤는데 몰입감 확 올랐다

이렇게 불친절하게 구성해놓은게 매력인거 같으면서도 불합리하게 느껴지기도 하는게 사람들이 초반에 꼬접할만한거 같다

위키에 그 많은 설정들은 다들 어떻게 찾아서 게시해놓은건지 신기하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