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 사냥꾼의 갑주랑 노야 로리안+로스릭 잡고 기념으로 스토리 대강 들었는데
대충 세상 자체가 불이 계승되지 않으면 점점 망해가는 시스템이고.. 이런저런 각자의 사정들이 꼬이고 꼬여서
그 연성로? 소울로 반지나 무기 만들어주는 왕 말고는 다 계승 안하고 있는 상태란거지?
그럼 주인공은 왜 굳이 계승자들을 다 죽인거임?
걍 적당히 줘패기만 하고.. 좋은말로 할 때 왕좌로 기어 올라가라ㅡㅡ.. 하는게 더 낫지 않음?
오늘 용 사냥꾼의 갑주랑 노야 로리안+로스릭 잡고 기념으로 스토리 대강 들었는데
대충 세상 자체가 불이 계승되지 않으면 점점 망해가는 시스템이고.. 이런저런 각자의 사정들이 꼬이고 꼬여서
그 연성로? 소울로 반지나 무기 만들어주는 왕 말고는 다 계승 안하고 있는 상태란거지?
그럼 주인공은 왜 굳이 계승자들을 다 죽인거임?
걍 적당히 줘패기만 하고.. 좋은말로 할 때 왕좌로 기어 올라가라ㅡㅡ.. 하는게 더 낫지 않음?
그렇게 해서 안가는데 대충 목짤라서 같다던져놓아도 작동해서 그러는거
갖다 던져놓아도
불계승해야하는데 로스릭이 거부함. 그래서 죽은 장작왕들 깨움. 근데 한놈 빼고 런함. 그래서 재들을 깨움. 재들의 역할은 로스릭 머리 따가지고 오는거 ㅇㅇ
싸이코패스라서
로스릭 빼곤 다 한번씩 장작의 왕이 되서 불탔던거임
닼3 주인공은 장작의 왕이 될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음. 그래서 이전 장작의 왕들과 로스릭의 불씨를 얻어서 장작의 왕이 될 자격을 얻는거
그 부분을 이해를 못하겠어 주인공이 굳이 왕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애초에 재들을 깨운게 계승 할 사람이 없으니 아무나 자격 얻어오는 1명 선착순 왕해라! 이거였던거임?
아? 그럼 사실 주인공은 로스릭만 잡아오면 되는거였던거 아님?
그냥 임무 자체가 튄 놈들 대가리 다 따오는거 그랬는데도 부족하니까 주인공까지도 태우는게 계승엔딩
아 글쿠나... ㄳㄳ... 좀... 여기까지 열심히 오긴 왔는데 세계관 설명 듣고나니깐 이따위 세상 망해버려라 같은 생각이 드네................
원래 군다가 로스릭 잡아왔어야되는데 지각해서 존망해버려서 모르겠당하고 동네 뒤진사람들 다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