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들어온 암령 쫓아내고 찬탈자 엔딩 봤음... 다크소울 로고 딱 뜨고 디렉터들 지나갈때 뭔가갑자기 슬퍼져서 눈물 찔끔 지림... 시발.. 시원섭섭하네.. 내 129시간.. 다크소울이랑 함께한 희로애락 모든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더라 첨엔 분위기랑 스토리에 끌려서 지른겜인데.. 이제 생각해보면.. 진짜 그거밖에 없는듯 ㅎ 소울인생 시작부터 끝까지 코옵 같이해준 모든 프붕이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도전과제 올클리어 가자
ㅊㅊ DLC도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