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암만 좆같아도 아마나랑 비빌건 아니긴 한데 피리부는 씹새들 때문에 전투 질질 끌리고 보라색 갑옷 여인들 패턴 성가시고 물 들어갔더니 저 멀리서 벼락공 날아오고 건물 돌아갔더니 가드뚫는 미친소 나오고 여기까지도 그러려니 하면서 진행했는데 마지막으로 잠수했을 때 1절 2절도 아니고 5절째인 쿠비나시 2마리 튀어나오는거 보고 ㄹㅇ 대머리새끼 인성 다시 되새김
세키로에서 몹을 잡네
난 기원의궁이 병신마을이랑 아마나보다 더 좆같던데
난 여기 축구녀죽이고 수주옥만 먹고 런함
난 파계승 잡고 맵 존나 이뻐서 힐링 지역인줄 알았는데 몹 패턴말고 생긴게 존나 기괴해서 그냥 씨발 귀족 처음 보자마자 화들짝 놀람
맵도 유일하게 세키로에서 매운맛이라 잉어새끼 있는데로해서 대궐 들어가는것도 존나 오래걸림
닌자같이 다니면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