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와 진짜 어려워서 못하겠다 해서 코옵으로 깬 보스가
엘드리치, 쌍왕자임.
데몬의 왕자도 혼자서 한번에 깸. 교회의 창은 2트함.
근데 미디르는 차원이 다름. 화면전환이 힘든것도 있는데 여태까지 만난 보스들이랑 격이 다르다고 개인적으로 느껴짐.
결국 7트하다가 포기하고 게일하는데 게일도 어려움. 그래도 3페까지는 계속 가니깐 하다보면 깰것같은 느낌이 옴.

근데 미디르는 크기에압도되는것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로
너무 힘듦. 괜히 히든보스가 아닌듯... 왕의묘지기 병신이여서 방심했었는데... 진짜 너무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