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는 인식+ 처음 수용소 데몬 만났을 때 딜 들어가는 거 보고 바로 겜 종료
겨우 제사장 와서 좆밥처럼 보이는 애 하나 때렸다 세이브 삭제, 죽었다 살아나도 계속 적대인 게임 처음 봤음
처음 진행한 장소 지하묘지.... 쫄몹 하나하나가 나보다 세고
불사의 도시쪽 길 찾을 때까지 이게 사람이 할 게임인가 싶었음
그래도 엔딩까지 다 보고 나니 할만한 게임같다
어렵다는 인식+ 처음 수용소 데몬 만났을 때 딜 들어가는 거 보고 바로 겜 종료
겨우 제사장 와서 좆밥처럼 보이는 애 하나 때렸다 세이브 삭제, 죽었다 살아나도 계속 적대인 게임 처음 봤음
처음 진행한 장소 지하묘지.... 쫄몹 하나하나가 나보다 세고
불사의 도시쪽 길 찾을 때까지 이게 사람이 할 게임인가 싶었음
그래도 엔딩까지 다 보고 나니 할만한 게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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