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살려고 힐 쓰는거면 신앙 촉매 불문하고 중회복이나 쓰면 되고
몹이나 암령 없을 땐 그냥 보정 좋은 촉매로 대회복 쓰는게 나은데 보통은 그럴 때가 없거나 다들 스스로 에스트를 빨지.
보스전이나 암령 있을 때에 쓸 것들은
신앙 40 넝마 탈리스만, 필리아놀 방울에 대회복
신앙 45 이후부턴 그냥 탈리스만에 태양의 치유
이러는게 제일 무난한 거 같음
괜히 성령들고 힐쓰면 암령이 풀발기해서 달려들고 1대만에 풀리는 꼴 볼 수 있다.
혼자만 살려고 힐 쓰는거면 신앙 촉매 불문하고 중회복이나 쓰면 되고
몹이나 암령 없을 땐 그냥 보정 좋은 촉매로 대회복 쓰는게 나은데 보통은 그럴 때가 없거나 다들 스스로 에스트를 빨지.
보스전이나 암령 있을 때에 쓸 것들은
신앙 40 넝마 탈리스만, 필리아놀 방울에 대회복
신앙 45 이후부턴 그냥 탈리스만에 태양의 치유
이러는게 제일 무난한 거 같음
괜히 성령들고 힐쓰면 암령이 풀발기해서 달려들고 1대만에 풀리는 꼴 볼 수 있다.
그냥 필리아놀 요르시카 태양탈리스만 탈리스만 다 들고 다니는데
신앙 50이상에 머회복 쓸 거 아니면 필리아놀 회복량 ㅈㄴ 애매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