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또하기 귀찮으니까 서약랭크 보상들은 그대로 가져가고


태생의 노강 기본 장비만 남기고 다 소울로 바꿔서 레벨업하고 시작


이걸로 2회차에서도 조금은 신선한 기분으로 1회차처럼 강화 뭐할까 고민하고


새로운 장비 얻어가며 플레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떰?


이렇게 빈털터리로 시작했는데 몹 빡세서 막히고 이러면 겜 지울 것 같아서 바로 못하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