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서 싸울때랑, 요왕새끼 잡아줄때랑,
고룡 꼭대기에서 제스처 쓰는거랑
팔란 보스방에서 싸우려고 대기타는거 느낌있게 상상해서
그려보고 싶어.

근데 내가 따라그리는건 잘하고 그림 상상도 은근 잘하는데
그 상상은 너무나도 흐릿하고 내가 그런 그림을
그려본적도 없으니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하네.

지금 기분을 굳이 예를 들자면 게임 좋아하는데
게임을 못하게 된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