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때 그 떨림이랑 쫄려서 벽 하나하나 카메라 돌려서
확인하고 어그로 한번에 끌릴까 무서워서 걸어다니면서 간보고
어렵다는 보스들 원트에 깼을 때 그 쾌감 짜릿함
미디르 처음 봤을 때 엄청난 위압감
그런 기분 다시 느껴보고 싶은데
회차 미는건 이제 아무 감흥도 없어졌고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는 느낌
한번만 다시 느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