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 3인조 잡기 전에 대룡아가 좋다는 소리를 듣고 강화할려고 가보니 소울이 0인거임 ㅅㅂ. 


그래서 소울 노가다 하는김에 거하게 하자고 생각해서 3회차에서 찍쌌던 거인의 왕 노가다를 하러갔는데 분명 3회차까지만 해도 좇밥이었는데 갑자기 미친놈인거임 ㅋㅋㅋ


그래서 두시간 걸림 ㅅㅂ.


얘네들 잡으러 가는길은 그닥 안 어려운데 어처구니 없게 석화되서 죽은적도 있음 ㅅㅂ. 석상 만든 새끼랑 숨겨진 방에 화톳불 놓은 새끼는 사람새낀지 의심해야 됨.


3인조는 뻉뻉이 전법으로 계속 했는데 좇같은거임. 결국 영체 하나 불러서 바그랑 도굴꾼 어그로 끌고 세라 뚝배기를 깬 후에 바그를 뒤잡으로 보냈는데 도굴꾼이 개센거임. 결국 영체 소환한 의미 없이 죽고 다시 갔는데 세라랑 바그 조지고 도굴꾼이랑 개싸움해서 이김. 알고 보니 내가 더 체력 많음ㅋㅋㅋㅋㅋ


이제 철의 옛왕 dlc 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