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 있으니 손발이 벌벌 떨리고 숨도 잘 안쉬어진다


평소였으면 갤럼들과 즐거운 코옵 후 설뒷에서 증오를 쌓고 있었을텐데 이제껏 다 무슨 소용이었을까


올초 2월부터 쌓았던 다크소울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다들 이렇게 현생게이트 타는 걸까


핵만나고 1회차 또는 현생으로 먼저 가버린 럼들아 정말 외로웠을 것 같다

너네가 세이브 갈아야 한다고 울부짖을 땐 씹뉴비라서 공감못해줘서 미안해 나도 곧 따라갈게...